핵심 답변: 다음 주(10월 26일~30일)에 청약 접수를 시작하는 단지가 7곳, 총 4,627세대다. 동탄 2곳(아크메르 동탄 95·99, 투기과열지구), 부산 해운대 2곳·연제 1곳, 청주 1곳(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이 포함된다. 패턴은 10월 26일(월) 특별공급 → 27일(화) 1순위 → 28일(수) 2순위다. 이 글을 읽으면 단지별 세대수·일정과 규제지역 1순위 조건의 차이를 미리 파악하고, 접수 전 청약홈 공고문에서 확인할 포인트를 정리할 수 있다. 아래 일정은 청약홈 공고 기준 정리를 바탕으로 한 것이니, 접수 전 반드시 청약홈 공고문을 재확인하자.
다음주 청약일정 핵심 — 10월 26일 특별공급부터 시작
다음 주 청약의 뼈대는 단순하다. 10월 26일(월)에 특별공급이 시작되고, 27일(화) 1순위, 28일(수) 2순위로 이어지는 패턴이다. 단, 단지마다 일정이 조금씩 다르니 개별 확인이 필수다.
10월 청약 단지 7곳 — 동탄·해운대·청주 4,627세대
아크메르 동탄 95(812세대)·99(996세대) — 동탄은 투기과열지구다. 규제지역이라 1순위 자격 조건(거주기간·청약통장 가입기간 등)이 비규제와 다르다. 관심 있다면 청약홈 공고문에서 조건을 먼저 확인하자.
트리븐센텀 1단지(852세대)·2단지(792세대) — 부산 해운대, 비규제지역이다. 연산 센텀 월드메르디앙(144세대)은 부산 연제, 광안센텀 비스타동원(39세대)은 조합원 취소분으로 특별공급 없이 10월 26일 바로 1순위 접수다.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992세대) — 충북 청주, 10월 27일부터 특별공급이 시작된다. 지난주 청주에서는 가경 아이파크 특별공급이 38.1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니(정리 기준), 청주권 관심자는 이번 일정도 눈여겨볼 만하다.
7곳 합계 4,627세대는 이번 주 들어 가장 큰 물량이다. 동탄 2곳이 1,808세대로 전체의 4할 가까이를 차지한다. 투기과열지구라 경쟁이 치열할 수 있지만, 그만큼 대기 수요도 많은 지역이다.
비규제인 해운대·연제·청주 단지는 1순위 문턱이 상대적으로 낮다. 동탄 조건이 부담된다면 비규제 단지를 노리는 전략도 있다. 어디든 해당지역 거주자 우선 공급이 적용될 수 있으니 공고문에서 본인의 해당 여부를 확인하자.
청약 일정 확인 전 필수 — 규제지역 1순위 조건이 다르다
같은 1순위라도 규제지역과 비규제지역의 조건이 다르다. 동탄처럼 투기과열지구인 곳은 거주기간·청약통장 가입기간·세대주 요건 등이 까다롭다. "어디든 1순위면 된다"는 생각이 가장 위험하다.
청약 접수는 청약홈에서, 공고문 확인도 청약홈에서 한다. 일정·자격·제출서류는 접수 전 공고문으로 최종 확인하자. 분양시장 전체 흐름은 10월 분양전망지수와 서울 아파트 입주물량 전망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10월 26일 접수 전 준비물 — 통장·서류 체크
청약 접수 전에 청약통장 가입기간과 예치금을 확인하자. 규제지역인 동탄은 1순위 조건이 까다로우니, 본인이 1순위 자격이 되는지 청약홈 공고문의 입주자모집공고로 대조하는 게 필수다.
특별공급은 유형별(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노부모부양 등)로 자격이 다르다. 해당 유형의 증빙서류를 미리 준비해두면 접수 당일 당황하지 않는다. 서류 미비로 탈락하는 경우가 의외로 많으니, 공고문의 제출서류 목록을 출력해서 하나씩 체크하자.
일정을 달력에 표시해두자. 10월 26일(월) 특별공급 → 27일(화) 1순위 → 28일(수) 2순위. 광안센텀 비스타동원은 특공 없이 26일 바로 1순위, 신분평 에피트 더웨이시티는 27일부터 특공이다. 단지는 달라도 패턴은 같으니 하루만 기억하면 된다. 접수 시간은 보통 오전 9시부터이니 미리 로그인해두자. 경쟁률 결과는 접수 마감 후 청약홈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주 청약 7곳 중 가장 관심 가는 단지는 어디인가? 동탄의 규제지역 조건을 뚫을 자신이 있는지, 아니면 비규제인 해운대·청주를 노릴지 — 여러분의 선택은?
